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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사당동 남성역 인근 약 3만2,826㎡ 부지에 지하 6층~지상 35층, 총 1,209세대(공공임대 268세대 포함) 규모의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을 위한 지구단위계획을 가결했다.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일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솔밭도서관 재건립과 공원·보행 휴게공간 조성이 함께 추진된다. 남성역 일대가 서울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의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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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경제·국토매일 (2024.09.26) · 위 내용은 언론 보도를 요약한 것으로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남성역 일대 개발 동향 소식으로, 남성역 헤머튼과 별개의 사업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